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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1/15 :: Volvo의 선택
2007/10/25 :: 살다보면
2007/05/11 :: 最善
2007/05/10 :: 공감

M&A의 성공 비결을 묻자 그는 "M&A를 통해 얻어낼 것이 무엇인지 명확한 목적을 정하고, 해야 할 일의 목록(activity list)을 만들고, 타임 테이블(time table)을 잘 만들어 세가지가 다 들어맞도록 하는 것"이라고 답했다.

"비법을 말하기 전에 우선 인수하는 회사를 존중하고 좋아해야 합니다. 그 다음에 사람과 매니지먼트, 그리고 구조를 갖춰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우리가 그 인수·합병을 통해 무엇을 하려고 하는지를 명확하게 설정해야 합니다. 보통 착각하는 것 중 하나가 새 회사를 인수하면 이사회 멤버를 완전히 새로 구성해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그건 아니에요. 예전 이사진을 유지하는 것이 기업의 철학을 이어가는 데 더 유용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일정표(time line)를 정확하게 짜야 합니다. 만약 사려는 회사의 가치와 우리의 인수 활동, 그리고 일정표가 잘 맞아 떨어져 매력적으로 보이면 우리는 그 회사를 인수합니다. 그게 매력적이지 않으면 인수하지 않습니다. 제가 강조하는 것은 미디어에서 보도하듯 인수·합병을 일과성 '이벤트'로 생각해서는 안 된다는 겁니다. 미디어가 보도하는 이벤트는 며칠, 길어야 1년 이상 가지 못하지만, 인수·합병의 당사자 회사는 평생을 함께 하는 겁니다. 장기적인 비전을 봐야 한다는 거죠. 명확한 목적을 정하고, 해야 할 일의 목록(activity list)을 만들고, 타임 테이블을 잘 만들어 이들을 제대로 결합시키는 것! 그게 비결이라면 비결입니다."

수많은 기업을 인수해도 기업 문화 충돌을 피할 수 있는 이유에 대해 그는 "추상적인 기업 문화보다 중요한 것은 성과나 실적을 정확히 측정하는 경영"이라며, "정확한 데이터가 존재한다면 문화적 차이는 별 의미가 없어진다"고 말했다. 문화 간 차이점보다는 공통점에 더 집중할 때 높은 생산력을 얻어낼 수 있어요. 우리는 성과나 실적을 정확히 숫자를 매겨 관리합니다. 정확한 데이터가 존재한다면 문화적 차이는 별 의미가 없어지죠."

스웨덴은 매우 매우 작은 시장입니다. 우리 매출의 단지 5% 이하만을 국내 시장에서 거둬들일 뿐입니다. 게다가 스웨덴은 임금도 높고, 생산비용 역시 결코 적게 드는 나라가 아닙니다.작은 내수시장에 비용도 높다면 선택할 수 있는 길은 단 하나, 기술을 기반으로 해외시장을 개척하는 것뿐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기술적인 면에서 경쟁할 때 가장 큰 힘을 발휘할 수 있도록 강해져야 했습니다.

볼보의 경우 우리가 뭘 해야 하는지 정확한 전략을 세우고, '스웨덴에 있는 수출기업'이 아니라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사업구조를 만들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그리고 우리는 직원들을 개별적으로 존중하면서 열정과 정열을 발휘할 수 있도록 문서화시켜 배려했습니다. 볼보그룹의 직원은 어때야 하고, 리더는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지를 '볼보 웨이'라는 문서로 명확히 해뒀습니다."




서로 사귄 사람에게는
사랑과 그리움이 생긴다.
사랑과 그리움에는 괴로움이 따르는 법.
연정에서 근심 걱정이 생기는 줄 알고
무소의 뿔처럼 혼자서 가라.

숲속에서 묶여 있지 않은 사슴이
먹이를 찾아 여기저기 다니듯이
지혜로운 이는 독립과 자유를 찾아
무소의 뿔처럼 혼자서 가라.

욕망은 실로 그 빛깔이 곱고 감미로우며
우리를 즐겁게 한다.
그러나 한편 여러 가지 모양으로
우리 마음을 산산이 흐트려놓는다.
욕망의 대상에서
무소의 뿔처럼 혼자서 가라.

서로 다투는 철학적 견해를 초월하고
깨달음에 이르는 길에 도달하여
도를 얻은 사람은
'나는 지혜를 얻었으니
이제는 남의 지도를 받을 필요가 없다'고 알아
무소의 뿔처럼 혼자서 가라.

탐내지 말고, 속이지 말며,
갈망하지 말고, 남의 덕을 가리지 말고,
혼탁과 미혹을 버리고
세상의 온갖 애착에서 벗어나
무소의 뿔처럼 혼자서 가라.

세상의 유희나 오락
혹은 쾌락에 젖지 말고
관심도 가지지 말라.
꾸밈 없이 진실을 말하면서
무소의 뿔처럼 혼자서 가라.

물속의 고기가 그물을 찢듯이
한번 불타버린 곳에는
다시 불이 붙지 않듯이
모든 번뇌의 매듭을 끊어버리고
무소의 뿔처럼 혼자서 가라.

마음속에 다섯 가지 덮개(五蓋)를 벗기고
온갖 번뇌를 제거하여 의지하지 않으며
애욕의 허물을 끊어버리고
무소의 뿔처럼 혼자서 가라.

최고의 목적에 도달하기 위해 노력 정진하고
마음의 안일을 물리치고
수행에 게으르지 말며
용맹 정진하여 몸의 힘과 지혜의 힘을 갖추고
무소의 뿔처럼 혼자서 가라.

애착을 없애는 일에 게으르지 말며,
벙어리가 되지 말라.
학문을 닦고 마음을 안정시켜
이치를 분명히 알며 자제(自制)하고 노력해서
무소의 뿔처럼 혼자서 가라.

이빨이 억세고 뭇짐승의 왕인 사자가
다른 짐승을 제압하듯이
궁벽한 곳에 거처를 마련하고
무소의 뿔처럼 혼자서 가라.

자비와 고요와 동정과 해탈과 기쁨을
적당한 때를 따라 익히고
모든 세상을 저버림 없이
무소의 뿔처럼 혼자서 가라.

탐욕과 혐오와 헤맴을 버리고
속박을 끊어 목숨을 잃어도 두려워하지 말고
무소의 뿔처럼 혼자서 가라.

소리에 놀라지 않는 사자와 같이,
그물에 걸리지 않는 바람과 같이,
흙탕물에 더럽히지 않는 연꽃과 같이
무소의 뿔처럼 혼자서 가라.


- 남전대장경(南傳大藏經)의 시경(詩經) 中 -



어디를 가야할지를 모르고 그저
삶의 자리를 떠나야하는 불가의 사람들은 얼마나 외로울까

함께 동행해주시는 주님이 계시고
가야할 본향이 있어 행복하지만

치열하게 사는 세상을 억겁의 고뇌와 번민으로 적어낸
가벼이 흘릴수없는 삶을 보는 또다른 관점 바라보며
세상을 떠나온다.





  


이어 “그래서 내 인생의 가장 큰 전환점이라면 암 수술을 꼽는다. 그 사건을 통해서 사람 정리가 많이 됐다”며 “‘진짜 내 옆에서 손을 잡아줄 친구는 누구인가?’ 겉으로만 친하게 지내는 거 다 필요없고, 설명이 필요없는 친구만 딱 (만난다). 그리고 일 거절 잘 못하는 ‘거절 결핍증 환자’에서 거절 잘하고 단호한 성격이 됐다. 또 식구들에게 더 많은 시간과 애정을 쏟게 됐고, 내 자신으로 더 많이 향하면서 나를 스스로 추스르는 쪽으로 변했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양희은은 돈을 벌기 위해 노래를 시작했고, ‘저항가수’라는 이미지는 남들이 만들어 놓은 것, 눈을 성형한 것에 대한 후회 등 자신과 관련된 이야기들을 진솔하고 거침없이 쏟아냈다.



http://osen.co.kr/news/Enter_View.asp?gisano=G0710250013&code=210000






그분은 우리가 핑계를 대거나 일을 더 잘할 수 있을 것 같은
다른 사람을 지명하기를 원치 않으십니다.

나는 하나님이
“네가 할 수 있는 한 최선을 다해라. 가라 그리고 주님 안에서 강해져라”라고
말씀하신다고 생각합니다.

용기를 실천하는 데 도움이 될 만한 몇 가지 생각을 소개합니다.


* 경계하십시오.
  우리의 적인 사탄은 당신을 낙담의 구덩이로 끌고 들어가려 한다는 사실을 기억하십시오.

* 하나님 앞에 정직하십시오. 그리고 모든 두려움을 고백하십시오.

* 담대함과 확신을 위해 기도하십시오.

* 목표에 시선을 고정하십시오.

* 하나님이 당신의 편이라는 사실을 기억하십시오.


하나님이 언제나 장애물을 제거해 주시는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그분은 장애물에 직면할 힘을 주십니다.

각자가 승리하게 될 때 믿음은 자랍니다.



믿음의 인터뷰 17」/ 프랜 카페이 샌딘 中






*.
살다보면 정말 이상하고 어처구니 없는 인간들을 만나게 되고 그들을 비난하기는 쉽다.
그러나 그들이 스스로 자신이 다른 사람과 다른 것을 알게 만드는 것은 어렵다.
그 사람이 그 사실을 알게 하기 위해서는 약간의 비난과 다툼과
그외의 문제들과 직면해야 하기 때문이다.

곧 스스로 쉽게 살기 위함이다.

다른 측면에서 보면 상대방을 배려한다는 말은 그러한 문제를 만들고 싶지 않으며
노력하고 싶지 않은 자의 비겁한 변명일 뿐이다.



*.
논쟁을 즐기되 자신만의 아집으로 독선에 빠져서 싸우지는 말 것.





*.
사람이 하는 말은 '아'다르고 '어'다르다 했다.

그 당시의 사정과 여러가지 감정적 요인과 맞물려 사람이 하는 말의 어감은 다르게 마련이다. 본질적 문제는 다른 것임에도 그 문제의 곁가지에 대해서만 해명하고
대화를 서둘러 마치면 오해가 사그러들지 않는다.

개인적으로 개운치 않는것이 마음속에 남는것을 좋아하지 않는다.
어찌보면 내가 그렇게 쉽게 털어버리지 못하는 점을 알고 있기 때문인지도 모른다.
하지만, 이런 경향을 갖고 있다보니 상대방을 다그치는 일도 종종 생기곤 한다.
상대방의 감정을 충분히 이해하지 못하고 이해하려 하지 않는 것은 내가 가진 단점이다. 좀 더 넓은 마음을 갖지 못한것에 대해서 후회하는 경우도 생기기 때문이다.
이런 부분을 충분히 잘 조율할 필요가 있어보인다.

미처 말하지 못했는데 어제는 너에게 미안했다




By Plein_Soleil님 Blog에서



늘상 맘으로 느끼고 있었는데 표현하지 못했던 생각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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